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가 국립문화유산연구원과 함께 AI 시대 문화유산의 올바른 보존과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단순히 오류를 찾아내는 것을 넘어 AI를 올바르게 활용해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새롭게 창조하고 세계와 공유할 ‘글로벌 AI 문화유산 홍보대사 2기’를 모집합니다.
우리는 매일 AI를 사용하지만, 그 안에 숨은 오류와 왜곡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 세계에서 K-문화가 주목받고 있는 지금, AI 속 잘못된 문화유산 콘텐츠 한 장, 틀린 설명 한 줄이 한국의 역사와 정체성을 왜곡하고 있습니다. AI는 편리하지만 완벽하지 않습니다. 이제 우리는 알고리즘이 만든 정보를 그대로 믿는 시대를 넘어, 비판적으로 판단하고 직접 바로잡는 활동을 통해 AI 리터러시를 증진해야 합니다. 더 나아가 AI를 올바르게 활용해 문화유산의 가치를 새롭게 해석하고, 창의적인 콘텐츠로 세계와 소통하는 실천이 필요한 때입니다.
단순히 오류를 지적하는 것을 넘어, 각국의 문화 주권을 함께 지켜갈 글로벌 AI 문화유산 홍보대사!
AI가 바꾼 세상, 우리가 바로 잡는 역사
AI가 여는 미래, 우리가 새롭게 만드는 문화유산 이야기
지금,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역사·문화외교 크리에이터를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