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인공지능은 5천만 국민의 절박한 목소리를 수렴하고, 그 목소리를 법률과 정책으로 바꾸는 새로운 주권재민의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수천만 백성의 뜻을 모을 길이 없어 “사람이 곧 하늘이며 민심이 곧 천심”을 실현시킬 수 없었지만, 오늘날 우리는 인공지능(AI)을 통해 이 땅의 모든 국민의 목소리까지 실시간으로 수렴하여 정책과 제도로 실현시켜 국민 주권시대와 글로벌 외교 주권 시대를 완성해 낼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AI는 권력자들의 감시 무기나 도파민 오락기가 아닙니다. 국가의 법과 제도를 설계하고, 국가 예산의 1원 단위까지 밝혀내며, 지구촌의 아픔을 치유하는 21세기의 지휘봉입니다.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는 청소년과 청년들을 ‘디지털 외교관’으로 세워 한국을 세계에 알려왔습니다. 이제 그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분을 대한민국의 법과 미래를 설계하는 AI 국회의원으로 세웁니다.